건축가 부부가 2년 전 사고로 잃은 아들의 모습을 AI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되살리기로 결정했어요. ‘리버스’ 회사는 망자의 자료를 기반으로 AI 로봇을 제작하며 일본 전역에 3000대를 판매하고 있어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은 AI 로봇을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존재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