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종료 후 공공 IT 시장의 관망세가 풀리며 대규모 발주가 시작됐어요. 상반기 정책 불확실성으로 미뤄졌던 차세대 시스템 구축 및 AI·클라우드 도입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연내 예산 집행을 위해 6~7월부터 공공기관의 IT 서비스 발주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