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디우스가 AI 골다공증 위험 선별 솔루션 기술로 215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어요. 이번 투자에는 대웅제약과 네이버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어요. 주력 제품 '오스테오 시그널'은 흉부 엑스레이 영상만으로 골다공증 위험을 예측하는 AI 솔루션으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350억 원을 넘어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