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이 TRIBE v2를 활용해 뇌-이미지 디코딩 성능을 높이는 방법을 연구했어요. fMRI 데이터셋을 합성 데이터로 증강했을 때 최대 68% 성능 향상을 기록했어요. 실제 데이터만 사용했을 때보다 합성 데이터 활용 시 이미지 검색 정확도가 크게 개선됐어요. TRIBE v2는 시각·청각·언어에 대한 fMRI 반응을 학습한 대규모 인코딩 모델이에요. 데이터 소스에 따라 최적의 합성 데이터 비율을 조정해야 효과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