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무선 파운데이션 모델의 한계로, 기존 방식이 저수준 신호 세부 사항에 치우쳐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어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JEPA(Joint-Embedding Predictive Architecture) 기반의 LatentWave 모델을 제안하여, 다양한 무선 스펙트로그램과 CSI를 활용해 사전 훈련했어요. LatentWave는 잠재 공간에서 마스크된 영역을 예측하여, 다양한 다운스트림 작업에 더 잘 적용되는 표현을 학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