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구글 등 주요 기술기업을 대변하는 단체들이 캘리포니아 개인정보보호청(CPPA)에 개인정보 규제 확대를 중단해 달라고 요구했어요. 단체들은 신규 개인정보 규정 제정으로 운영비용이 급증하고 기업 활동에 불필요한 제약이 따른다고 주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