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가 제프리스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해 K-미용의료기기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하는 경쟁력을 소개했어요. 클래시스는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 모노폴라 고주파 장비 누적 설치 대수가 300대를 돌파했으며, 올해 1분기에만 1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어요. 내년 집속초음파 장비 허가도 기대되면서 2030년 북미 시장 비중 15%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K-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 확대와 클래시스만의 복합 시술 프로토콜이 현지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고객 재방문율이 높아졌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서 인기 시술로 언급되기도 했어요.
글로벌 투자자들은 클래시스의 사업 모델과 국가별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 4900억 원 달성 가능성도 높게 점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