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의 사이버보안 협의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로 결정했어요. 미토스 접근권 확보를 통해 국가 인프라 방어 체계 구축이 본격화될 예정이에요. 디지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AI 기반 사이버 취약점 점검 및 보안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진단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