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CTO로 영입했어요.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김상효 CTO는 삼성전자 갤럭시 및 노트 시리즈 개발에 참여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예요. 약 11년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활동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