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기반 과학기술 연구 혁신을 위해 바이오, 이차전지 등 6대 분야에 225억원을 투입해 특화 AI 모델 개발을 시작했어요.
이번 사업은 기존 연구 방식의 시간과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각 분야 연구자와 AI 전문가가 협력하여 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에요.
개발된 AI 모델과 연구 데이터는 공개 플랫폼을 통해 공유되며,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소재 설계부터 성능·안전성 예측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