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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진단을 위한 실세계 검증 기반 병리 모델 GRACE 개발

GRACE · 2026-06-03

연구팀이 위암 진단을 돕는 GRACE(Gastric-specific foundation model for Real-world Assessment and Clinical dEcision support)라는 병리 모델을 개발했어요. GRACE는 37,493명의 환자의 48,364장의 위암 조직 슬라이드 이미지로 훈련받았어요. 기존 모델보다 위암 전조 병변 진단, 조직학적 평가, 분자 프로파일링, 예후 예측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어요.

GRACE는 안전 기준을 충족하며 위암 진단 사례의 최대 69.6%를 검토 절감하고 MMR-IHC 추적 요청의 46.8%를 선별할 수 있었어요. 병리학자와 AI 협업을 통해 진단 정확도가 82.0%에서 89.9%로 향상되었고, 진단 시간은 14.9% 단축되었어요.

AI 지원 워크플로우는 위축 및 장 점막 이생의 60.7% 및 82.7% 사례를 선별할 수 있었으며, 진단 신뢰도와 평가자 간 일치도가 향상되었어요. GRACE는 실세계 검증을 거쳐 임상적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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