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가 파트너사 소티오 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SOT106이 미국 FDA로부터 골육종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어요.
SOT106은 LRRC15를 타깃하는 차세대 항암 신약으로, 전임상 연구에서 강력한 항암 효능과 우수한 내약성을 보였어요.
소티오는 2026년 하반기 SOT106의 첫 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며, FDA의 이번 지정은 골육종 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