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기업용 AI 에이전트 ‘메타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MS, 구글과 경쟁에 나섰어요.
새 에이전트는 와츠앱과 메신저 기반으로 고객 응대, 상품 추천, 예약·판매 등을 처리하며, 소규모 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어요.
메타는 기존 챗봇 사용 기업 100만 곳을 기반으로 대기업 대상 플랫폼도 공개하며 AI 에이전트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어요.
MS와 구글가 대기업·기술기업을 주 고객으로 하는 것과 달리, 메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겨냥해 몇 분 만에 설정 가능한 점을 강조했어요.
메타의 에이전트는 고객 응대에 집중하는 반면, MS와 구글 제품은 기업 내부 업무 흐름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차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