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9월 구글 클라우드 서버와 엔비디아 칩을 활용한 새 시리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아이폰 등 기기에서 최대한 처리하겠지만, 일부 기능은 클라우드에서 실행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구글과 엔비디아의 기술력을 활용해 시리 성능을 끌어올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