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을 위해 얼굴과 몸 추적 성능을 평가하는 새로운 데이터셋을 공개했어요. Furhat 로봇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셋은 복잡한 사회적 역학 관계를 담고 있으며, 기존 벤치마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얼굴 추적은 프로필 각도에 민감해 IDSW를 증가시키는 반면, 몸 추적은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등 상반된 결과를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