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빌드 2026에서 AI 에이전트 전용 디바이스 ‘프로젝트 솔라라’를 시연했어요. 배지 형태의 디바이스로, 사용자의 업무를 브리핑하고 음성 기록, 투약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요.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프로젝트 솔라라가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업무를 지원하는 미래를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