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사이버보안 모델 '미소스'를 전 세계 150개 조직으로 확대 배포했어요. 삼성,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국내 기업도 포함됐어요. 프로젝트 글래스윙 접근 제한을 풀어 15개국 기반 기관에 배포됐으며, 국가 필수 인프라 제공 업체나 비영리 단체 등이 포함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