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AI 플랫폼 '디스커버리'를 활용해 설계한 차세대 양자 칩 '마요라나 2'를 공개했어요. 이 칩은 새로운 소재 조합 탐색에 AI가 참여한 첫 번째 하드웨어 사례입니다. MS는 '마요라나 2'를 통해 상용 양자컴퓨터 개발 목표 시점을 2029년으로 제시했어요. 디스커버리 AI는 설계 과정 지원 및 소재 조합 탐색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