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가 엔비디아 아태지역 파트너 데이에서 피지컬 AI와 엣지 AI 최적화 방안을 논의했어요. 김태호 CTO 겸 공동 창립자가 패널로 참여해 국내 기업을 대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산업 현장 지능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습니다. 세션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지·대응하는 피지컬 AI의 역할과 엣지 AI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됐어요. 노타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패널로 초청받아 논의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