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컴퓨텍스 전시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와 회동하며 SK하이닉스와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했어요. 최초 공개된 HBM4E 웨이퍼와 192GB 소캠2에 젠슨 황 CEO가 직접 사인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협력을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