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엔비디아와의 AI 인프라 협력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승했어요. 반면 카카오는 파업 가능성과 AI 전환 동력 약화 우려로 하락했어요.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9000원 오른 28만500원에 거래를 마쳤어요. 카카오는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과 AI 전환 동력 약화 우려로 전날 상승분을 지키지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