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네이버클라우드가 AI 팩토리 구축 사업에 협력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경쟁에 나선다고 발표했어요.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협력 방향을 공개하며 AI 전 영역 기술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양사는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3 울트라 기술을 활용해 네이버의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고도화하고, 피지컬 AI 분야 협력도 진행 중이에요.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체 풀스택 기술력과 전용 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소버린 AI 모델 구축을 지원하고,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젠슨 황 CEO의 회동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