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슨이 인텔과 협력해 AI PC 플랫폼에서 더 큰 규모의 로컬 AI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지원해요. 파이슨의 '패스카리 에이아이댑티브' 솔루션은 DRAM과 낸드 플래시로 AI 작업 메모리를 확장해 로컬 메모리 제약을 해소해요. 이 솔루션은 16GB 램으로 260억 모델 구동을 가능하게 하며,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와 결합돼 활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