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협회가 바다의날 기념 '해양가족 아마추어 바둑대회'를 열었어요. 해운·항만 종사자와 가족 300명이 참가해 기력별로 나눠 대회가 진행됐어요. 프로기사 다면기, AI 로봇 체험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