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클린테크, AI 통합 인프라, 부동산 사업 부문을 3개 독립 법인으로 분할합니다. 분할을 통해 각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독립 경영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법인들은 이도에코원(산업폐기물), 이도테라원(AI 인프라), 이도에스테이트(부동산)로 나뉘며, 각 사업 특성에 맞는 운영 및 투자 유치를 추진합니다.
이도는 분할을 통해 사업별 밸류에이션 체계를 확립하고, 신규 투자 유치 및 IPO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일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