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아이바이오와 코오롱제약이 차세대 폐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정부 과제를 수주했어요. 이번 과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총 사업비는 35억 2천만원이에요.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를 활용해 신규 파이프라인 'PHI-701'의 후보물질 도출을 목표로 하며, 기존 EGFR 표적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이중 작용제 개발을 추진해요.
이번 과제 선정으로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신약개발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코오롱제약은 임상 개발 역량을 활용해 PHI-701의 상업적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