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의 차세대 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VRN11이 기존 치료제 이후 뇌전이가 진행된 EGFR 변이 폐암 환자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 가능성을 보였어요.
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VRN11은 3세대 치료제 투약 후 뇌전이 환자에서 뇌 병변 완전 소실 사례를 확인했고, 두개내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은 9개월 시점에서도 도달하지 않았어요.
보로노이는 VRN11의 뇌혈관장벽 투과율과 타겟 억제력에 기반해 EGFR 변이 뇌전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을 통해 가속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