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메디아이(구 유비케어)가 의료 AI 전환을 주도하는 Medical OS로 발돋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어요. 전국 1만 6천 개 병·의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료계의 넷플릭스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GC메디아이는 내년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오픈 플랫폼을 선보이고, 2030년까지 데이터 마케팅 수익을 전체 매출의 50%까지 끌어올 목표를 세웠어요.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기존 EMR 솔루션 공급 모델에서 벗어나 AI 기반 의료 플랫폼으로 전환하여 한국 의료 운영체제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