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이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파이프라인 'ORM-1153'을 통해 글로벌 혈액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ORM-1153은 CD123 항체를 활용한 표적 전달과 GSPT1 단백질 분해 기전을 결합하여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이승주 대표는 ORM-1153이 오름테라퓨틱의 DAC 설계 노하우를 집약한 후보물질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