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카카오는 AI를 단순 서비스가 아닌 포털과 메신저 안에 녹여내는 전략을 택했어요. 검색창과 대화방을 추천·예약·구매·결제·콘텐츠 소비로 이어지는 실행의 출발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AI를 통해 플랫폼의 역할과 비즈니스 플랜을 재정의하고 설계하고 있어요. 디지털데일리에서 관련 내용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