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4개 RTX 3090 GPU를 활용해 WAN 2.2 이미지-비디오 생성 환경을 구축했어요. RayLight와 XFuser를 사용해 두 개의 NVLink 아일랜드로 분산 처리했어요. 각 GPU당 약 21.8GB VRAM을 사용하며, 두 개의 샷을 동시에 생성하는 방식으로 작동해요.
기존 방식 대신 FLF2V(Frame to Frame 2 Video) 워크플로우를 적용해 영상의 연속성을 높였어요. 128프레임, 832x468 해상도, 32 스텝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BF16 비디오를 로컬 환경에서 생성하는 데 성공하며 4개의 GPU를 최대한 활용하는 데 만족감을 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