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틱톡, 구글 등 미국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청소년 정신건강 악화 소송에서 패소했어요. 켄터키주 브레시트 카운티 교육구는 약 400억 원 규모의 합의금을 받게 됩니다. 이번 판결은 SNS 유해성 관련 소송의 첫 선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