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강태영 행장이 AI 농산물 선별 기업 에이오팜의 현장을 방문하여 기술을 점검하고 금융 지원 방안을 논의했어요. 에이오팜의 AI 비파괴 선별 시스템 ‘에이오비전’은 시간당 최대 3만 6천 개 농산물을 처리하며 숙련 인력 대비 30배의 작업 효율을 보여요. 농협은행은 우수 애그테크 기업을 지원하여 농업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고 농산물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