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 JTM201의 중국 임상 3상 1단계에서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어요. 연구자 평가 기준, 최대 찡그림 상태에서 JTM201군의 개선율은 77.8%, 보톡스®군은 77.7%로 나타났어요.
중국 임상 3상 1단계 결과, JTM201은 투여 4주 시점에 90.4%의 대상자가 미간주름 개선 효과를 체감했으며, 16주 시점에도 60% 이상의 환자가 효과 지속을 체감했어요. 환자 만족도 역시 85.9%로 높게 나타났어요.
제테마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내 중국 품목허가(BLA) 제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매출을 시작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