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가 29일 국내에 '샤오미 17T' 시리즈를 공개하며, 라이카 5배 망원 카메라를 탑재했어요.
샤오미 17T는 기본형 기준 79만원대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플래그십급 카메라 경험을 앞세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에요.
새 모델은 128K 컨텍스트를 지원하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TÜV 라인란트 시력 보호 인증을 받았고, 6월 5일 정식 출시돼요.
샤오미 17T는 5배 광학 줌과 최대 120배 AI 울트라 줌을 지원하며,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촬영에 강점을 보여줘요.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REDMI 헤드폰 네오와 충전기를 증정하고, 유튜브 프리미엄과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 혜택도 제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