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주도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이 AI 모델 미토스를 활용해 1.6만건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어요. 정부는 AI 기반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합동 협력 체계를 가동하며 관련 추진계획을 발표했어요.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미국 빅테크와 보안 기업이 참여해 AI 모델을 통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