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전 정권의 R&D 예산 삭감과 KAIST 입틀막 사건을 언급하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 역할 변화를 강조했어요.
이 부의장은 자문회의 기능이 '자문'과 '심의'라고 설명하며 헌법 127조를 근거로 법과 원칙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대통령실과 AI 대전환, 에너지 대전환 등 주요 이슈에 대한 상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에요.
자문회의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위원 정체화 지연 등 어려움을 극복하며 본래의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