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가 오디오북 콘텐츠에 텍스트 독서 경험을 결합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상의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김금희 작가의 '첫 여름, 완주'를 읽는 소설 버전으로 공개하며 호응을 얻었어요.
밀리의서재는 팟캐스트 ‘리딩 케미스트리’를 통해 작가, 출판사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독서 접점을 만들고 있어요. 이번 회차에서는 AI 시대 인간과 로봇, 기술과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어린이 및 청소년 독자를 위한 서비스 개편에도 나서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있어요. 인기 어린이 도서 라인업을 확대하고 디즈니 영어 오디오북 모아보기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