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300달러(약 45만원)대 초저가 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PC용 새 SoC 플랫폼 '스냅드래곤 C'를 공개했어요. 스냅드래곤 C는 NPU를 탑재하여 향후 AI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주요 PC 업체인 레노버, HP, 에이서 등이 탑재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에요. 퀄컴은 스냅드래곤 C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컴퓨팅 경험과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고, PC 제조사의 출시 일정에 따라 몇 달 안에 제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