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나가 노코드 에이전트 빌더 스택 AI를 인수했어요. 스택 AI는 사용자가 코딩 없이 워크플로우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게 해줘요. 이번 인수로 아사나의 AI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에요. 스택 AI는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왔어요.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