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다음 달 12일부터 생중계한다고 밝혔어요. AI 하이라이트, 클립 등 2차 콘텐츠를 제공하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한국전 외 전경기를 시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