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화 펀진 대표가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 참석해 AI·무인체계 시대를 대비한 국방 기술 방향을 제시했어요. 안정적인 전술 통신망 확보와 더불어 우리 지형에 최적화된 K-국방 월드모델 구축을 핵심 과제로 강조했어요. 병력 감소 시대에 무인전투체계 중심 군대로 전환을 통해 미래 안보강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