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AI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간 사용자콘텐츠에 1조원을 투자합니다. AI브리핑에서 사용자생성콘텐츠(UGC)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네이버 메이트’ 프로그램을 시작해 우수 창작자에게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하고 콘텐츠 품질을 높일 계획입니다. 김광현 CDO는 모델 성능 경쟁보다 양질의 데이터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콘텐츠가 AI 서비스 차별화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