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가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 '그럼요컴퍼니팀'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어요. 수상작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수요를 분석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어요.
대상은 LLM 기반 초개인화 운세·고민 피드백 플랫폼 '자몽다'를 제안한 그럼요컴퍼니팀에게 돌아갔어요. 자몽다는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 20만 명을 확보했어요.
최우수상은 저비용 AI 자동 선별 솔루션, 우수상은 군중 밀집 예측 및 사전 관리 시스템을 제안한 팀이 수상했으며, 한기대는 학생 창업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