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싹이 ‘2026 파트너 데이’에서 AI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을 위한 통합보안 모델을 공개했어요.
N2SF 전환은 단순 망분리 정책 변화가 아닌 등급 기반 보안 체계로 구조적 전환이며, 한싹은 이를 구현하기 위한 신제품 라인업 6종을 선보였어요.
그룹 차원의 통합보안 시너지 전략을 통해 공공, 국방, 금융, 엔터프라이즈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이주도 한싹 대표이사는 AI·N2SF 시대 경쟁력은 개별 솔루션 성능이 아닌 통합보안 체계 구현 역량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어요.
한싹은 공공기관의 N2SF 전환 수요와 금융권의 자율보안체계 전환 등으로 성장 기회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인콤은 가상 업무환경 구현, HS시큐리티는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보안 관제를 담당하며 통합보안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