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작가·이학박사는 AI 기술이 최신 컴퓨터 과학이 아닌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사유 과정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어요. 플라톤의 회상설, 소크라테스의 산파술,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 체계가 현대 AI의 딥러닝 네트워크, 생성형 챗봇, 알고리즘 결정 과정의 기반이 됐어요. AI는 고전 철학의 연장선상에서 피어난 꽃이며, AI-AGI-ASI 혁명의 시대를 맞아 철학적 시각으로 기술을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