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기업용 AI 솔루션 업체 ‘프락시움 AI’의 미국 법인에 지분 54%를 투자하며 AI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어요. 프락시움 AI는 기업의 기술 문서를 AI로 교육 콘텐츠로 바꿔주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LG 노바는 중장기적으로 스핀오프를 목표로 해요. LG 노바는 AI·클린테크 등 미래 혁신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펀드를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개 스타트업의 스핀오프를 성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