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임직원 대상 AI 전환(AX) 교육 인원이 3000명을 넘어 전체 사무직 인원의 절반 수준을 기록했어요.
교육은 전문가가 아닌 모든 구성원이 AI를 직접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1인 1 에이전트’ 모델로 추진됐어요.
LG화학은 AI 주도 리더십 과정을 시작으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보고서 생성 등 일상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하반기에는 생성형 AI 활용과 AI 기반 업무 자동화 설계 등 심화 과정이 확대 운영될 예정이에요.
김동춘 CEO는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LG화학의 새로운 표준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어요.
AX는 일부 전문가의 과제가 아닌, 전 구성원이 직접 AI를 적용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