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AI를 악용한 범죄에 대응해 자체 방어 체계를 강화했어요. 바이낸스는 AI 방어 체계를 통해 최근 1년간 약 15조원 규모의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어요. 지난해 전 세계 가상자산 사기 규모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170억 달러로 추산되며, 바이낸스는 AI 기반 사기 공격 비용이 낮아진 점이 원인으로 분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