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마스가 GPU 유휴 현상 해결을 위해 CXL 기반 초대형 메모리 확장 솔루션 'JBOM'을 하반기부터 양산 공급합니다. 이 솔루션은 기존 메모리 용량 한계를 수백 테라바이트 단위로 확장합니다.
JBOM은 다수의 대용량 메모리 카드를 묶어 하나의 풀로 만들어, CPU 서버당 D램 용량을 수십에서 수백 TB 규모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알리바바 연구에 따르면, CXL 메모리 확장 환경 구축 시 LLM 추론 엔진의 데이터 처리량이 7.35배 향상됐습니다.
프라임마스는 마이크론에 양산 물량 공급을 확정하고 삼성전자와 차세대 CXL 메모리 솔루션 공동 개발을 시작했으며, 메모리 중심 컴퓨팅 시대를 앞당길 계획입니다.